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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수시로 끼어 불편한 치아교정, 장치를 잠시 뺄 수는 없을까?
관리자 2018-04-20 12: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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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치과 한정흠 원장 (사진제공=푸른나무치과)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가지런한 치아는 아름다운 미소를 구현해주는 핵심 요소다. 환하게 웃을 때 치아가 삐뚤삐뚤하다면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실제로 치아가 가지런하지 못 하여 입을 가리는 등 외모 컴플렉스에 시달리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때 치아교정을 고려하기도 한다.

치아교정은 치아를 가지런하게 배열시켜 심미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아울러 음식물을 제대로 씹을 수 있게 만드는 등 저작 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문제는 치아교정의 경우 보통 2년 정도 긴 치료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또한 치아교정장치를 하루 종일 부착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함을 겪기도 한다. 치아교정을 할 때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바로 식사의 불편함이다.

식사 시 음식물이 치아교정장치 구석구석에 끼일 수 있다. 양치질을 할 때 음식물 잔재들이 가득 나와 곤란을 겪는 경우가 부지기수를 이룬다. 만약 대외 활동 중 점심이나 저녁 미팅이 있을 경우 치아교정장치에 음식물이 끼어 상대방이 보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된다. 수시로 음식물이 끼어 답답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만약 식사를 할 때 치아교정장치를 잠시 뺄 수는 없을까? 최근 등장한 크리스탈 치아단기교정은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킨 신개념 치아교정으로 꼽힌다. 4세대 교정장치로 불리는 크리스탈 라이너와 교정가속화 시스템을 통해 자유롭게 탈착이 가능한 것이다.

크리스탈 치아단기교정 시 가장 먼저 스캐팅을 하게 된다. 5개 축으로 움직이는 디테일하고 정밀한 스캔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치아 및 악궁 상태 등을 파악하게 된다. 이어 정확하고 체계적인 치아교정을 위한 개별 진단 및 잇몸 스마일라인 디자이닝이 이뤄진다. 이후 투명교정장치를 진행 상황 단계에 맞게 착용한다. 마지막으로 하루 20분 동안 교정가속화기기 진동 운동으로 교정 속도를 향상시킨다.

크리스탈 치아단기교정은 탈착이 가능해 유사 시 잠시 뺄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 교정가속화기기 덕분에 치아교정 기간은 6개월 전후로 짧은 편이다. 투명교정장치인 덕분에 본래 치아 색과 구분이 힘들어 심미적인 부분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음식이 끼는 현상, 교정에 의한 통증 부담도 최소화한다.

푸른나무치과 한정흠 원장은 "크리스탈 치아단기교정 시 내원 환자의 프로파일링을 체크하고 진료기록을 복기한 다음 개인 별 맞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확하고 체계적인 교정 단계를 수립하게 된다"라며 "아울러 안전한 소독 멸균 시스템을 갖춘 것은 물론 20년 치아교정 임상경험을 갖춘 원장이 직접 진료해 환자 신뢰를 높였다"고 전했다.

nbnnews01@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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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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